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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엔 부 뚱 주한 베트남 신임 대사

기사승인 2020.09.24  12: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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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과 한국, 문화·관광, 경제 정상화에 일조할 터..”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관광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 방문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정상화 위한 간담회 가져

응우엔 부 뚱(Nguyen Vu Tung) 주한 베트남 신임 대사는 9월22일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대표 리 쓰엉 깐 관광대사)를 방문, 코로나19로 단절된 베트남과 한국과의 문화, 관광, 경제 교류 정상화를 위해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응우옌 부 뚱 대사는 “오늘 주한 베트남 관광청을 방문한 것은 형제의 집을 방문한 것 처 럼 친근하고 반갑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베트남 문화, 관광 홍보를 위한 리 쓰엉 깐 관광대사의 노력에 감동했으며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본국의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관광청 그리고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와 협력해 베트남과 한국, 양국간 정상화를 이루는데 적극 협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그동안 많은 한국 관광객이 베트남을 찾아 준 만큼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의 한국 활동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많은 관심과 효과적인 지원을 요청 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된 후 양국의 문화, 관광 교류 대책과 활성화 내용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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