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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전국 순회 지역관광포럼 개최

기사승인 2020.10.20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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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관광학회, ‘포스트코로나시대 관광과 지역관광 활성화’ 주제로

10월16일(금) 수도권 필두로 충청권(10.22), 강원권(10.23), 호남권(10.29)으로 이어가

   
▲ 지난 10월16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선포식.

(사)한국관광학회(회장 정병웅. 순천향대 교수)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관광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오는 10월16일(금)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10.22), 강원권(10.23), 호남권(10.29)에 이르는 전국 순회 지역관광포럼을 개최된다.

이달 10월에 진행되는 관광포럼은 11월19(목)부터 21일(토)까지 2박3일 동안 개최되는 제88차 한국관광학회 대구ㆍ경북 국제학술대회에서 집결하는 방식이다.

한국관광학회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등의 후원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관광분야 교수, 연구원, 공무원, 지방관광공사, 민간기업 등 국내외 주요 대학과 기관의 관광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가장 먼저 개최되는 수도권 지역관광포럼은 10월16일 14시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트렌드 변화와 전략적 지역관광정책 모색’을 주제로 1부 선포식과 2부 수도권 지역관광포럼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수 정책포럼위원장의 전국 순회 지역관광포럼에 대한 사업 소개 및 선포식을 시작으로 이훈 한양대 교수의 ‘Covid-19 Pandemic, 관광여행의 변화와 미래 대안’, 반정화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수도권과 지방의 관광산업 상생과 협력’, 안덕수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실장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수도권 관광일자리 창출 방안’순으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정병웅 회장은 “이번 전국 순회 지역관광포럼과 대구경북에서 개최하는 국제관광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시대적 환경 속에서 선제적 관광정책 제안 및 지역관광이 나아갈 방향을 제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통해 포스트코로나시대 관광정책 및 관광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밑그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의 정부 방역방침에 따라 40명으로 참석인원을 한정하는 대신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진행된다(유튜브 검색어: 한국관광학회 지역관광포럼).

한국관광학회는 지난 1972년 9월 관광분야 발전을 위해 창립돼 현재 대학교수, 관광산업 관계자 등 2500여명의 정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학술 활동을 통한 국가 관광정책 수립과 관광 산업 발전 등에 기여하고 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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