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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브루나이항공, WTA 아시아 최고 승무원 상 첫 수상

기사승인 2020.11.12  14: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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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s Leading Cabin Crew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인 로열브루나이항공이 지난 11월3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월드 트래블 어워즈 (World Travel Awards; WTA) 에서 ‘아시아 최고 승무원상’을 첫 수상했다고 밝혔다.

1993년에 설립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만큼 여행, 관광 및 서비스 업계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관광 전문가와 여행자의 투표를 통해 세계 최고의 여행 관련 기업을 선정하는데 로열브루나이항공은 2018년도부터 3회 연속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올해, 전 세계 여행자들의 가장 많은 지지표를 받아 마침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74년 11월 18일 설립된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브루나이 다루살람의 국영 항공사다. 2019년 4월5일부터 인천-브루나이(반다르세리베가완) 노선을 비즈니스 12석, 이코노미 138석, 총150석으로 이루어진 A320네오 항공기로 주 4회(화·목·금·일) 운항한 바 있지만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운항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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