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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항공, '2020 WTA' 7년 연속 수상 쾌거

기사승인 2020.11.13  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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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국영 항공사 오만항공이 ‘2020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 중동지역 부문에서 '중동의 선도 항공사 - 비즈니스 클래스', '중동의 선도 항공사 - 이코노미 클래스' 그리고 '중동의 선도 기내지'에 선정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오만항공은 2016년 이후 매년 중동의 선도 항공사 비즈니스 클래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중동의 선도 항공사·이코노미 클래스 부문에서는 2014년부터 매년 선정돼 7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기록했다.

또 오만 항공은 thepointsguy.com 에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이코노미 클래스 상을 수상 했다. 좌석의 편안함과, 식사 및 음료 서비스, 기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청결도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 하게 되는데, 오만 항공은 에미레이트 항공, 카타르 항공 및 美델타항공 등 업계를 선도하는 유수의 항공사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개최되는 WTA는 전 세계 여행업계 전문가와 소비자의 투표 결과로 선정하고 있다.

1993년에 설립된 이래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아온 여행업계 행사로, 여행, 항공, 호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최고의 서비스와 성과를 보여준 업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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