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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탐항공, 브라질 노선 새해 특가 발표

기사승인 2021.01.18  1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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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출발 주요 3개 도시 노선기준 왕복 총액 요금 최저 132만8200원부터

2021년 2월1일까지 발권 조건 적법한 입국 요건 갖춘 외국인 입국 허용

   
라탐항공 A350_Rio

남미 최대 항공사 라탐항공이 2021년 새해 특가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해당 특가 프로모션은 브라질 내 40개 노선이 대상이며 인천 출발, 프랑크푸르트 또는 런던을 경유해 브라질의 대표 3개 도시로 향하는 노선 기준(상파울루, 리우 데 자네이루, 이과수), 왕복 총액 요금 최저 132만8200원부터 선보인다. 해당 요금은2021년 2월1일까지 발권 조건이다. 현재 유럽 경유 1회 기준 기존 라탐항공 운임 대비 16% 할인된 운임이다. 6월30일까지 발권된 티켓은 국제선과 국내선 관계없이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무제한 날짜변경이 가능하도록 했지만 최소한의 운임 차액은 발생 할 수 있다.

현재 브라질은 비자 소지 등 적법한 입국 요건을 갖춘 외국인의 항공을 통한 입국은 허용하고 있다. 국적 불문 항공기 탑승 전 72시간 내에 실시된 코로나19 검사 (RT-PCR) 음성확인서 및 여행자 건강확인서(DSV: 체재기간 동안 브라질 내 위생조치를 준수하겠다는 동의)은 필수다. 예외적으로 지난 12월25일부터 영국 또는 아일랜드에 거주하거나 최근 14일 이내 동 지역을 방문한 외국인의 경우에는 입국이 불허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국가별 입출국 관련사항 또한 변동될 수 있어 여행 시점에 외교부 및 각 국 대사관을 통한 최신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라탐항공은 운영 전반에 걸쳐 안전 및 위생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당국 및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권장사항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승객의 안심 여행을 위해 비접촉식 항공권 인쇄와 수하물 위탁 및 원격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셀프 키오스크 설치 확대, 자외선 살균 로봇 투입, 원격 체크인 기술 개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했다. 또, 남미 최초로 IATA로부터 코로나19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의 항공운송 전문성을 증명하는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해 코로나19 백신 무료 운송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타개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라탐항공그룹
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그룹(LATAM Airlines group)은 남미 내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및 페루와 더불어 유럽, 미국, 카리브 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목적지로 운항하며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항공사 중 하나다.

보잉 767, 777, 787과 에어버스 A319, A350, A321, A320과 A320neo를 보유하고 있다. 라탐항공그룹의 주식은 칠레 증권 거래소를 통해 거래되며 현재 미국의 파산보호법 11조(챕터 11, 우리나라의 기업회생절차와 유사) 신청에 따라 ADR은 더 이상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고 LATAM ADRs는 장외거래(Over-the-counter; OCT)로 진행되고 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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