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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희 메씨 대표 혁신의 리더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1.02.27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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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과 혁신으로 함께 성장하는 여성벤처 이뤄갈 것..."

   
김분희 제12대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한국PCO협회장을 지낸 김분희 메씨 인터내셔날 대표가 (사)한국여성벤처협회 12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분희 신임 회장은 먼저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이영 국민의 힘 국회의원을 비롯한 협회 명예회장님들과 임원분들 그리고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신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장관님을 비롯한 손갑석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이철규간사(국민의힘),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한무경 국민의 힘 국회의원과 유관협단체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는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한 분 한 분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를 마음에 소중히 담아 협회장의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뒤 “아직 대부분의 협회 회원사들은 코로나로 인한 격변의 시대에 고전하고 있다. 그러나 위기에서 해법을 찾아가는 혁신의 리더로 하나 둘씩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는 새로운 변곡점(變曲點)에 서 있다. 미래 여성벤처인들과 회원사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회장 취임후 회원들과의 단체사진

김 신임회장이 내놓은 제12대 비전의 핵심은 ‘도전과 혁신으로 함께 성장하는 여성벤처’다.

전략과제로 ▶여성벤처 생태계 지속성장 기반 조성 ▶여성벤처 스타트업 양적질적 증가 ▶여성벤처기업 혁신성장 촉진 ▶대내외 네트워크 강화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기업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여성벤처기업이 가장 큰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판로개척을 위해 글로벌위원회 기능을 강화하여 여성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글로벌 여성벤처 혁신성장 지원센터를 유치해 유망한 여성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성장 및 스케일업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여성벤처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1998년 설립된 단체로 3500여 여성벤처기업의 지속성장과 여성벤처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한민국 벤처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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