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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장미 泰, ‘치앙마이’ 동계 골프 전세기 뜬다

기사승인 2021.10.19  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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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내년 1월부터 대한항공 직항 골프텔 상품 출시

   
가산 쿤탄CC.

골프마니아들의 버킷리스트 중 한곳인 태국 치앙마이에 코로나 정국을 뚫고 동계 시즌 골프 전세기가 뜬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 송미선)는 해외골프로 각광받고 있는 태국 치앙마이에 내년 1월부터 대한항공 전세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기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골프수요를 타깃으로 준비됐다.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 해발 3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위치해 날씨가 비교적 선선한 편이고 평지형 골프장이 많은 다른 지역과 달리 우리나라와 비슷한 산악지형의 코스로 인기를 끄는 지역이다.

‘북방의 장미’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치앙마이는 태국 제2의 도시인만큼 고급 골프리조트는 물론 관광인프라 또한 훌륭하다. 각종 챔피언십 대회가 열릴 만큼 명문 코스도 즐비하다.

하나투어가 선보인 가산그룹의 ‘가산레가시CC’는 다수의 워터해저드와 벙커가 있는 다이내믹한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고, ‘가산쿤탄CC’는 해발 500m의 도이쿤탄 국립공원 내 위치해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여정에 포함된 아티타야CC는 편의시설이 우수하고 초급자부터 상급자 모두에게 적합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태국은 주요 여행지역에 대한 외국인 여행객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했고 올해 안에 태국여행 전면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동계 시즌에는 치앙마이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행상품='치앙마이 골프 9일'

가산레가시CC, 가산쿤탄CC, 아티타야CC 전세기 골프텔 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들은 공통적으로 1일 최대 36홀 라운드가 가능하고 전 일정 리조트식을 포함하고 있다. 단, 캐디피/캐디팁/카트비는 불포함이다.

치앙마이 골프 전세기 상품과 관련한 사항은 하나투어 닷컴(www.hanatour.com)이나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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