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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내달 15일부터 증편 운항

기사승인 2022.08.17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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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노선 오후 출발편

인천-하노이 노선 특가상품은 세금․유류세 포함 36만8900원부터

   
▲ 베트남항공_B787-10 기종

베트남항공이 내달 15일부터 현재 매일 오전 운항 중인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노선을 각각 주 3회와 주 4회 (인천~하노이: 매주 화/목/토 출발, 인천~호치민: 매주 월/수/금/일 출발)로 오후 출발편을 증편 운항한다. 현재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잇는 항공편은 주 28회로 운항중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 주21회, 부산~하노이/호치민 주7회)이며, 인천/부산~하노이/호치민 노선에는 최신예 항공기 에어버스 A350-XWB 및 보잉 B787-10 드림라이너를 운항하고 있다.

또, 오는 11월부터는 현재의 주 28회 운항에서 주59회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나트랑 주 42회, 부산-하노이/호치민/다낭 주 17회)로 증편 운항할 예정으로, 한국 마켓을 대상으로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트남항공은 이번 노선 증편과 관련, 초특가 항공권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베트남항공, 특가 프로모션 이미지

이번에 판매되는 베트남항공의 항공권은 인천-하노이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비수기 기준) 36만8900원부터 시작된다. 항공 운임을 비롯한 유류할증료, 공항시설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항공권 판매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여행 출발일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같은 기간, 인천-다낭 구간 (왕복 & 비수기 기준: 392,400원), 인천-호치민 구간 (424,600원), 부산-하노이 구간 (393,000원), 부산-호치민 구간 (419,600원) 도 특별 요금을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휘(Nguyen Huy Duc) 한국지사장은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항공 요금을 제공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많은 한국인 고객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베트남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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