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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열린 관광지 20개소 선정

기사승인 2022.12.07  1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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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이도 해양단지, 사천 초양도 등 신규 등록

   
 

모두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는 여행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이 2023년 신규 대상지로 9개 지방자치단체의 관광지 20개소를 선정했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관광취약계층(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전 국민이 동등하게 누릴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3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에는 17개 지자체(41개 관광지점)가 지원, 1차 신청자격 확인, 2차 서면심사, 3차 현장실사를 거쳐 총 9개 지자체 20개 관광지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지자체의 사업추진 의지, 향후 운영계획 및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했다.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앞으로 장애인 당사자를 포함한 BF(Barrier Free)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거쳐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각 관광지별 특성에 맞는 시설 개선 및 관광 취약계층 유형별 관광체험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관광공사 박인식 관광복지센터장은 “모든 국민의 균등한 관광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물리적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관광활동을 위한 정보·서비스·콘텐츠 등 무장애 관광을 위한 제반 사항을 함께 개선해나갈 것이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 문체부, 지자체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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