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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달랏 ‘골프 & 관광’ 상품 출시

기사승인 2023.11.12  14: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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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양항공여행사, 아시아나항공 전세기 띄워

내달 23일부터 총 20항차 매주 수·토요일 출발
달랏팰리스·투옌람·AT1200CC에서 삼색골프 진행

   
▲ 이른 아침 고원 골프장의 운해가 장관이다.

골프투어 전문여행사인 소양항공(대표 소상호)이 인천-달랏 노선에 20항차 전세기를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오는 12월 23일부터 운항하는 것으로 매주 토요일(4박 6일)과 수요일(3박 5일) 출발한다.

달랏은 베트남 중남부 고원도시로 연중 18~25℃의 따뜻한 기온으로 겨울 골프투어를 즐기려는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12월부터 2월까지는 건기여서 쾌적한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 고원골프가 주는 즐거움... 마치 눈이 내린 듯 황홀하기만 하다.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널리 알려져 있는 ‘달랏’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영향을 받아 곳곳에 흔적들이 남아 있어 마치 유럽의 작은 시골 마을의 느낌을 준다.

골프투어 상품은 1922년 개장한 100년 전통의 명문 달랏 팰리스 골프장과 2014년 개장한 삼 투앤람 골프장, 2015년 개장해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원터투어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AT1200 골프장에서 3색 골프로 진행된다.

모든 골프장이 달랏 시내에서 5~40분 이내로 접근성이 좋고 라운드 후에는 자유일정이나 희망자에 한해 관광으로 진행된다.

   
▲ 호쾌한 샷을 유혹하는 골프 코스

달랏 팰리스 골프장은 1922년 문을 연 베트남 최초의 골프장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으로 18홀(파72, 7009y)의 정규 코스다.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달랏의 대표 호텔인 ‘달랏 팰리스 호텔’을 단독으로 사용한다. 오는 11월 중순에 오픈하는 멀퍼르 달랏 호텔(5성)과 머큐어 달랏 리조트(4성), 스위스 벨 리조트(5성) 뒤 파르크 호텔(4성)도 이용하게 된다.

‘달랏 팰리스 호텔’은 1922년 달랏 팰리스 골프장과 함께 처음 문을 연 달랏 최초의 호텔로 국내·외의 많은 유명 인사들이 애용하는 달랏의 대표 특급호텔이다.

   
▲ 달랏 팰리스 로얄스위트 룸

소상호 소양항공여행사 대표는 “골프 마니아들의 가족동반 여행 문의도 많아 달랏 직항 전세기 관광객을 위한 각종 패키지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면서 “달랏의 대표 관광지인 다딴라 레일바이크와 케이블카 같은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동화나라 와이너리, 진흙공원 달랏, ‘껏우닷 일출 투어’와 같이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까지 편성해 두었다”고 말했다.

여행 상품은 139만 원부터 214만 원까지이며, 골프 상품은 159만 원부터 239만 원 프리미엄상품까지 일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상품과 관련한 문의는 소양항공여행사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투어, 롯데관광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삼 투앤람 골프 코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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