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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4년 만의 새내기 신입 승무원 ‘비상’

기사승인 2023.05.31  01: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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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 두 달간 총 304시간 훈련 수료 30일부터 정식으로 비행에 투입돼
"강도 높은 훈련 통해 승무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 갖춰"

   
▲ 신입 캐빈승무원 수료식.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약 4년 만에 채용된 신입 승무원들이 두 달에 걸친 모든 교육과 훈련과정을 끝내고 26일 수료식을 마친 데 이어 30일 첫 비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료한 신입 승무원은 총 27명으로 지난 4월 입사, 안전 교육을 비롯해 항공보안, 비상탈출, 기내 서비스, 기내방송, 응급조치 등 총 30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 비행까지 모두 마쳤다.

조진만 대표는 이들의 수료식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신입 승무원들 한 명 한 명 기뻐하고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니, 회사가 활기를 되찾았다는 생각이 거듭 든다”며, “최일선에서 고객을 접하는 만큼, 고객을 내 가족과 같이 소중히 여기고, 특히 안전 운항에 가장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신입 승무원들은 “오랜 시간 승무원을 꿈꿔왔는데 수료식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거치면서 승무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 신입 캐빈승무원 수료식 기념 촬영. 사진=에어서울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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