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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로 체험하는 호주를 만나보세요

기사승인 2020.11.13  15: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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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연의 소리 담아낸 몰입형 동영상 시리즈 6편 출시... 11월18일 한국시장 론칭

   
 

호주정부관광청은 전 세계 관광청 중 처음으로 8D 오디오 효과를 도입, 호주 본연의 모습을 탐구하는 새로운 몰입형 동영상 시리즈 6편을 11월18일 출시한다.

8D 오디오는 사용자가 헤드폰을 착용하고 들으면 음향이 사방에서 들려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최적의 음향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법으로, 사용자의 몰입형 체험을 극대화해준다. 8D 오디오는 뇌가 3 차원 공간에서 직접 소리를 듣는 것처럼 믿게 하는 일종의 가상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호주정부관광청은 ‘8D 비디오 캠페인’을 위해 호주의 천혜자연과 건축물을 아름다운 비주얼 뿐 아니라 음향 및 질감에 초점을 맞춰, 파랑, 빨강, 진분홍, 초록, 검정, 흰색 등 총 6개 색상 테마의 시리즈로 담았다. 각각의 비디오는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뿐 아니라 시각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호주 필립 아일랜드에 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페어리 펭귄이 떼를 지어 아장아장 걸을 땐 어떤 소리를 내는지, 에스페란스 해변에서 돌고래 수십마리가 함께 서핑하며 환호하는 소리는 어떤지, 또는 허비베이 깊은 바닷속에서 흑등고래의 바리톤 저음이 울려 퍼지는 소리는 얼마나 웅장한지 들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마운트 코지우스코 고지에 눈이 수북히 쌓인 길을 느릿느릿 걷는 호주 귀염둥이 웜뱃의 발자국 소리는 사뭇 비장함을 느끼게 하고, ‘지구의 배꼽’이라 불리우는 신비로운 울룰루의 바람 소리와 킴벌리의 호라이존탈 폭포 소리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더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더불어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느끼게 한다.

필립파 해리슨 호주 정부 관광청장은 "최신 기술을 도입한8D 비디오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로 지금 당장 해외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대신 안방에서 편안하게 호주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비디오를 시청하고 더 많은 전 세계인들이 호주로의 여행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8D 총 6편의 한국어 비디오 시리즈는 호주관광청 홈페이지 및 호주관광청 YouTube채널에서 볼 수 있다.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레저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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